■예능을 하더라도 지킬건 지키자■

0건 253회 26-04-01 00:00
나혼산' 제작진은 기안84와 이토 준지의 만남 과정에서 '도쿄 책방거리 그 중심에 자리한 소학관'이라며 '굳이' 노출하는 행태를 보였다. 기안84도 '소학관 산하 건물이 몇 개 있는데 그중에 하나인 것 같다'라고 거들었다. 여기에 '내가 만화 회사에 오다니'라고 '소학관' 방문을영광스럽게
포장했다.
나혼산' 제작진이 이러한 불필요한 노출을 '굳이' 감행한 건 '소학관'뿐만이 아니다. 이들은 '소학관'의 필모그래피를 자랑하겠답시고 '전범기'가 사용된 작품의 포스터를 내세우는 촌극을 빚었다. 더욱이 문제의 작품은 2013년 아오야마 고쇼 작가의 '명탐정 코난' 극장판 17기 '절해의 탐정'으로, 당시 '전범기'가 쓰인 탓에 질타를 받고 국내에선 개봉되지 않았다. 이 작품은 해상 자위대의 협력을 받아 제작됐고 이지스함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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