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다는 할매표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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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8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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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지네즙 장사가 즉석에서 지네즙 짜서 소주잔에 따라서 주면


줄서서 기다리던 노인네들이 한잔에 오천원씩 주고 마시던 생각 나네.






난 지네 머리떼고 생으로 씹어드시는 할배 봤음


살아있는 지네 낫으로 눌러서 머리떼더니 김치에 둘둘말아서 씹어드시던 동네할배



어릴때 마을사람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푸세식 화장실에 뱀이나왔는데


약수터 가시던 어떤 할아버지가 어디어디 하면서 달려오시더니


뱀을 잡아서 목부분을 깨물고 머리를 떼어내시면서


껍질을 쫘악 양손을 벌리면서 벗기시고는


무슨 약초 씹어먹듯이 질겅질겅 씹으시면서 가시는걸


눈앞에서 본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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