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앞으로 JMS와 관련된 일은 일절 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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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는 JMS와 관련된 일은
일절 안 하겠다고 결정했어요.
그래서 오늘 마지막 방송..
이제 제가 지켜야 될 가정
그리고 저의 아이도 있으니까
저의 가정에 집중하겠습니다.
외부에서 볼 때는 계속 좀 싸워 달라라는 말을
드리고 싶은 말도 있지만...
사실은 그것보다도 메이플 씨가 그동안
너무 고생도 많이 했고, 그동안 한 것만 해도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메이플 씨의 이런 결정과
마음을 모든 분들이 다 동의하고 순수하게
응원할 것 같습니다.
저도 저 마음을 알죠.
그만 싸우고 엄마로서의 삶에 집중하면 좋겠다.
그리고 제가 가장 바랬던 건 그거였거든요.
일상의 회복을 누릴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그 시간이 왔어요.
죽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전 진짜 메이플이 자살하는 것이 가장 두려웠어요.
그 정도로 너무 고통스러웠거든요.
살아남아 준 것만으로 저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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