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강이 범람 하면 파라오 가 했던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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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3-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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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의 왕. 파라오들은 나일강이 홍수로 범람할 때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의식이 있었다.

이른바 '강의 여신 달래기'라는 것으로 파라오가 나일강을 향해 힘차게 자위하여 정액을 뿌리는 것.

수천 명의 군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위를 하는 것도 쪽팔리지만 더 큰 문제는 이 짓을 홍수가 멈출 때까지 매일매일 해줘야 한다는 데 있었다.

보통 나일강 홍수는 90일정도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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