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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방향타 이상으로 회항…세 번째 고장
서울 한강버스가 26일 방향타 이상으로 운항 도중 회항했다. 이달 18일 정식 출항한 이후 세 번째 고장이다. 한강버스 측은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0분경 마곡 선착장에서 출발해 잠실로 향하던 한강버스가 가양대교 통과를 100m 앞둔 지점에서 방향타 이상으로 회항했다.
이 한강버스는 10분 뒤인 낮 12시 50분경 마곡 선착장에 도착해 하선 조치했다. 운영사는 승객 70명 전원에게 환불 절차를 안내한 뒤 선박을 점검했다.
이에 따라 오후 3시 30분 잠실 출발 마곡행, 오후 6시 마곡 출발 잠실행 선박은 운행하지 않게 됐다.
한강버스 측은 홈페이지에 공지문을 올려 “선박 운행 간 제한 사항 발생에 따라 일부 노선은 금일 운항 취소됐다”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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