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서럽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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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준비하고 있을텐데..
음식물이 부족해서 계란 훔치다가 감옥 가고 이런 일들이 가끔 발견되잖아요.
또는 먹는 것 때문에 고통받다가 사실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우리 언론의 보도에서 가끔씩 보는데..
최소한 그런 일은 생기지 않게..
참고로 제가 경기도에서 그냥 드림센터라고 정말 배고픈 사람 와서 무료로 가져갈 수 있게 신원조사 이런 거 하지 말고 이런 걸 해본 일이 있어요.
그때 언론들이 와서 벤츠 타고 가서 다 지고 갈 거다 다 가져가 텐데 어떡할 거냐 막 이렇게 걱정을 했는데 그런 일이 없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렇게 수준 낮지 않습니다. 꼭 필요한 만큼 가져가고 오히려 나중에 도로 갖다 채워놓더라고요.
예산도 거의 들지 않습니다.
각 지방 정부들 들리는 이들에게 좀 이런 점을 좀 주지를 시키든지 해가지고 특히 복지부에서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먹는 문제 가지고 그러지 말자. 특히 명절 되니까 특히 더 그런 것 같아요.
얼마나 서럽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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