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넘어 AI 까지…내 나이 칠십, 유튜브 문해교실서 새 세상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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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1.kr/society/education/6146966#_enliple
늦깎이 학생이 난생처음 마주한 인공지능(AI) 로봇 '마스크봇'에게 대뜸 속마음을 털어놨다. 마스크봇이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다소 뻔한 답변을 내놓았지만 그래도 그는 새로운 경험을 했다는 것에 만족해했다.
이 광경을 본 아들뻘 교사는 인간과 AI의 어색하지만 순수한 대화에 박장대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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