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1994년 월드컵 따조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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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그 시절엔 치토스에 따조라는게 있었음...
최근 재출시됐던 따조와는 전혀 다른.. 띠브씰 비슷 야릇한...
바로 돌아온 따조...
많은 사람들이 따조를 기억해도 아마
돌아온 따조이지 않을까 싶음..
돌아온 따조는 둥근 모양.. 플라스틱 재질..
이걸 왜 모으지 싶은...
그냥 손가락 UFO 날리고 싶은 정도..
컬렉션을 왜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오늘 내가 말하고자 하는 따조는...
이런 따조였던 1994년 월드컵 따조임...
(참고로 이미지는 1998년 따조임)
각각의 앞면에는 각 국가의 이미지와
뒷면에는 능력치가 적혀있었음..
특히, 강점으로...
예를 들면 독일은 강력한 득점력, 브라질은 화려한 개인기 라는 식이었음...
어느날...
그렇게 바랬던 한국이 나왔음...
그리고 뒷면의 능력치를 확인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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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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