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수천억 안 내고 버틸 수 있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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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92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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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최근까지 3,938억 원의 세금을 안 냈고, 회사도 4,000억 원가량의 세금을 안 냈음.



알고 보니 국내 자산 압류와 세금 추징을 담당했던 국세청 공무원이 퇴직 뒤 곧바로 권혁 회장의 계열사 대표이사로 들어가 5년 합계 20억 원가량의 급여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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