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량 폭망해서 1500만원 할인 들어가는 전기차.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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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세닉
르노에서 이번에 프랑스에서 생산된 전기차 1000대 분량을 수입해 들여왔으나
기본트림은 직물시트가 들어가고 풀옵션까지 올라가도 헤드업 디스플레이, 통풍시트, 뒷좌석 열선시트가 없는 어정쩡한 옵션 및 가격책정 실패 때문에
10월, 11월 합쳐 30대도 못 파는 초라한 성적표를 남김.
결국 재고떨이를 위해 눈물의 1500만원 할인에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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