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 부산 허심청 똥꼬 마사지 할배 15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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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건 125회 26-03-22 00:00


허심청에 반신욕탕이란게 있고


거기 가장자리에 물줄기들이 뿜어져 나오는 탕이 있습니다


여기 수압이 꽤 세서 등이랑 허리 마사지하는 구조죠



근데 어떤 할배가


탕 가장자리 난간에 두 다리를 쫙 벌리고


스파이더맨 처럼 거꾸로 메달려 있는겁니다



그러고는 물줄기에 똥꼬를 갖다대고


마사지?를 하고 있더라고요



반신욕탕에 들어가려다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저렇게 늙지는 말아야지






아래글 이 사진을 보니 갑자기 생각났네요



1000086159.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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