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녀, 키 170 몸매 좋은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셔 미화 논란

0건 329회 26-03-21 00:00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79277
20대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강북 모텔 약물 사망 사건'의 피의자 김 모 씨(22)를 둘러싸고 가해자 미화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또한 관련 게시글에는 '솔직히 이쁘다. 나 같아도 바로 음료수 마신다', '정말 미인이다. 눈빛이 날카로우면서 아름답다', '재판부는 외모 감안해서 무죄 판결해라', '금방 나올 거다. 다 같이 모금 계좌 만들자', '솔직히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ㄷㄷㄷ무서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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