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사 스님들, 대구 유흥주점에선 환대받는 고객? 1MBytes

0건 238회 26-03-21 00:00
접대부가 있는 유흥주점을 가는 스님들.
이후 2차(성관계)를 하러 호텔로 향한다고...
'그날은 고기하고 술, 음료를 맥주하고 소주,
그게 상에 가득했어요'
'러브샷을 하자고 그랬어요.
이거는 해야 되는 분위기인가 보다,
이 정도겠지 (생각하고)'
'러브샷을 하고 난 후에 스님이
‘이거는 안주다, 안주’ 이러면서 입에
탁 키스를 하는 거예요'
'이분도 봤는데 이분들 이렇게 안 와요.
... 이런 승복은 안 입고 오잖아요'
'‘왕 고객’이지, 이런 사람들이 솔직하게
얘기해서 (스님들) 오면 그냥 막 잔치예요'
유흥비로 쓴 금액 - 8천2백만원(법인카드)
(카드는 20%만 쓰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자기들도 바보가 아니잖아요 걸린다
하면 워낙에 다 되는데'
'카드로 쓰는 거는 한 20% 정도..'
'다 현찰로 쓰니까, 절에는 현찰이 많잖아요'
2차도 가겠네요?
'당연히 가죠. 남자가 그거 아니고 거기
갈 일이 있겠어요? 그것도 산중에 있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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