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광진구 하루치 과태료만 1500만원 킥나리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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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로 하니 킥나리들이 사라지는군오
잘한듯..
강남구는 인명피해 크게나야 정신차릴듯..
http://v.daum.net/v/20260127170543996
하루치 과태료만 '1500만원'…줄줄이 '사업 철수' 백기
2026. 1. 27. 17:
서울 킥보드업체 잇단 철수'킥라니' 비판에…사라지는 전동 킥보드보행로 방치 땐 즉시 견인 대상과태료 부담만 하루 1500만원'킥보드 없는 거리' 정책도 타격성동·광진구선 견인건수 0건종로·중랑구도 한자릿수로 '뚝'
서울에서 전동 킥보드(PM) 업체들이 잇따라 사업을 철수하고 있다. 서울시와 자치구의 고강도 견인 정책이 이어지면서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한 영향이다. 이른바 ‘킥라니’로 불리는 난폭 운행과 보행자 안전 우려에 대한 비판이 커지자 규제가 강화됐고, 한때 자전거와 함께 친환경 이동 수단으로 주목받던 전동 킥보드는 도심에서 설 자리를 잃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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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자치구에서 업체들이 전동 킥보드를 아예 철수하면서 ‘견인 대상’ 자체가 줄어든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성동구와 광진구는 연간 전동 킥보드 견인 건수가 2024년 각각 6356건과 3789건에 달했지만, 업체들이 사업을 철수하면서 지난해 0건으로 뚝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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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킥보드 이용이 비교적 활발한 강남구의 견인 대수는 같은 기간 1만2596건에서 1만208건으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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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들이 사업을 축소하는 이유는 견인 과태료 부담 때문이다. 전동 킥보드는 횡단보도 주변, 보도 중앙, 점자블록 위 등 보행에 지장을 주는 장소에 방치될 경우 즉시 견인 대상이 된다.
견인료는 대당 4만원이며, 보관료는 30분당 700원으로 최대 50만원까지 부과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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