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과 정조은(메시아를 조종한 성령) 1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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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출생 - 정조은(김지선)
키 -180cm 이상
집안 - 매우 가난했다고
여고생 시절 전도돼서
일반 신도로 JMS에서 오랜시간 생활함.
1999년 교주가 해외 도망다닐 때
교주를 따라다니다 성폭행 피해를 입음.
그 후 직위가 높아짐
2003년, 홍콩에서 교주가
반JMS(김도형 교수)에게 잡혀 홍콩 이민국으로
끌려갔을 때 홍콩 이민국 직원들과 싸운 김지선.
이걸 계기로 JMS 2인자 자리까지 올라감
2006년, 사도 명칭을 받음.
2006년 ~ 2017년 , JMS 최고의 부흥기를 이끈
2인자 정조은.
2018년, 전자발찌 메시아 감옥에서 출소.
메시아 출소 후 탈퇴 신도들이 늘어나기 시작?
출소 한 성중독 교주를 어떻게든
컨트롤 해야했던 2인자.
2인자는 나이 어린 여자들에게
목사 직위를 줘서 도망 못가게 만든 후
그녀들을 교주 먹이로 던줘 줌.
하지만 성중독자 교주는 2인자가 던져준 먹이가
부족했는지 감당이 안될 정도로 난리를 침.
교주의 미친 성욕을 멈추기 위해 2인자는
성령의 이름으로 교주에게 무섭게 말한다.
' 내말 들어! 내가 성령이야'
그때부터 성에 미친 교주를 힘으로 누르고
조종하기 시작한 2인자.
1945년생 정명석은
손녀뻘인 1979년생 김지선을 성폭행 후
직위를 주고 자신을 떠나지 못하게 만듬
1978년부터 성폭행 피해자들에게
보고자, 목사, 강도사 , 전도사 같은 직위를
주고 떠나지 못하도록 해왔던 교주 정명석
정조은도 자신이 당한 방법대로
직위를 줘서 사명감을 심어준 후
세뇌된 상태에서 성폭행 피해를 당하게 했다.
(타락론)
하와가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 타락했다.
(피가름 교리)
하와가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서 타락한 후
모든 인간은 사탄의 피가 흐르게 됐다.
'너의 삶이 괴롭고 힘든 건 모두 사탄 때문이다'
'메시아(정명석)와 육적 사랑이 이뤄지면
사탄이 물러가고 너는 천국에 살 수 있다.'
'메시아와의 육적 사랑을 통해서만
원죄를 씻을 수 있다'
'원죄가 씻겨지면
너희 가족들까지 구원을 받게된다.'
탈퇴한 신도들 글을 보면
미친 교주의 저주의 말 때문에 힘들어 하는
신도들이 지금도 많다고 한다.
메시아가 왜 신도들이게 저주를 퍼붓냐?
구원 하려고 오는 게 메시아인데.
저런 저주를 퍼붓는 게 사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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