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 ‘코로나 백신 맞으면 암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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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9회 작성일 26-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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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암 발생 위험 증가와 관련 있을 수 있다는 국내 연구가 국제학술지 ‘네이처’의 자매지에 실리면서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백신 안전성 논란이 불거졌다. 연구진은 “백신 접종이 최선인지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으나, 국내 감염질환 전문가들은 연구 설계에 한계가 있는 만큼 결과 해석에 신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9일 의학계에 따르면,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팀은 지난달 26일 국제학술지 ‘바이오마커 리서치’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암 발생 위험 증가와 관련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활용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집중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약 840만 명의 성인을 분석한 결과다. 바이오마커 리서치는 국제학술지 네이처의 자매 학술지다.


연구진은 항원을 만드는 유전정보(cDNA·mRNA)를 주입해 항체를 만드는 백신이 갑상선암?유방암?위암?대장암?폐암?전립선암 등 6개 암 발병 위험과 연관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통계 분석 결과 cDNA 백신을 맞은 이들은 1년 후 갑상선암과 위암, 대장암, 폐암, 전립선암의 발병 위험이 높았고, mRNA 백신은 갑상선암과 대장암, 폐암, 유방암 발병 위험 증가와 관련 있다는 것이다. 성별로 보면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남성은 위암과 폐암, 여성은 갑상선암과 대장암 발병 위험이 상대적으로 더 높았다. 65세 미만에선 갑상선암과 유방암이, 75세 이상 고령 인구는 전립선암에 더 취약했다.



갑상선암/유방암/위암/대장암/폐암/전립선암 등 6개 암 발병률이 높다고 함.


암 환자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한잠정적 권고안.



http://www.ksmo.or.kr/file/book1-0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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