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인천,대전,천안 물류센터팔아 1조원챙겨 미국?으로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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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조국 미국이나 대만등 딴나라로 돈옮길준비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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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1조 물류센터 매각 추진…韓서 첫 자금회수 나선다[시그널]
입력2026.01.05 16:24:09 수정 2026.01.05 17: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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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에 신규리츠 영업인가 신청
풀필먼트센터 등 3개 자산 매각땐
추가 자산 유동화 진행 가능성도
쿠팡이 1조 원 규모 물류센터 매각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매각이 성사되면 쿠팡은 2010년 창업 후 한국에서 사실상 처음으로 대규모 자금을 회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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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메가 풀필먼트센터(FC)와 북천안 FC, 남대전 FC 등 3개 물류 자산이다. 매각가는 총 9710억 원에 달할 전망이다.
알파씨엘씨리츠운용은 국토부 승인을 전제로 이미 총 1조 580억 원 상당의 자금 조달에 착수했다. 국내 연기금·공제회 등으로부터 4300억 원에 달하는 지분 출자금을 모집하고 여기에 약 6040억 규모의 담보 대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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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이렇게 확보한 9000억 원대 자금이 한국을 빠져나가 대만 등 해외 시장에 재투자 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추후 쿠팡의 한국 자산 매각이 늘어나면 김범석 창업자 등을 포함한 미국 주주들에게 배당 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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