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관참시해버린 현충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26-02-02 00:00 목록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본문 저렇게 밖에 못하는 이유는 현행 국립묘지법상 가짜로 밝혀져도 유족이 이장하지 않는 한 이장을 강제할 근거가 없기 때문임. 파묘에 대한 강제성도 없어 가짜 후손들에게 묘를 이장해 달라고 사정해야 할 판이다. 저런 경우 대비해서 법을 손봐야 할듯 기한주고 실행안하면 걍 파내서 화장시키고 유가족한테 비용 청구해야 함.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