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쓴 혈서 5·16 군사정변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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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6-0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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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키마사오는 대구 좌익 항일조직원이었던 형을 우상으로 삼았지만 항일운동 줄줄이 실패.






그럼 힘센편에 붙겠다며 혈서쓰고 만주군이 됐는데 패망.






돌아오니 형이 대구 남로당 우두머리라 끼워줌.






군출신을 육사에 받아주니 들어갔는데 남로당인거 걸리자 남로당 조직원 싹 불고 협조해서 남로당원 중 혼자만 살아남음.






다카키마사오가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뒤집고 선거 후 물러나겠다 하자...다카키마사오가 대통령이 되어달라는 육사생도의 시위가 일어나는데 이걸 주도한게 전대갈.






대통령 되자마자 남로당 숙청에서 살아남아 북으로 갔던 같이 남로당 활동하던 형 친구가 김일성 특사로 내려왔는데 잡아 죽임. 그렇게 남북관계는 최악이 됨. 그리고 남로당인거 소문날까봐 고향의 좌익세력 싹 잡아죽이고, 섬유공장을 지어주자 대구는 우익자본가들의 도시가 됨.






나중에 김대중한테 밀릴것 같으니...유신헌법을 만들자며 초안을 만들어 제출한게 내란대 내란과 김기춘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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