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백혈병 앓다가 하늘의 별이 된 예훈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32회 작성일 26-02-13 00:00

본문

1.jpg

2.jpg

3.jpg

4.jpg

5.jpg



얼마 안 남았다고 하시더니
오늘 새벽에 세상과 이별을 했다고 합니다
붕대로 칭칭 감은 치료 모습 보기만 해도
너무 마음이 아파서 못 보겠던데
어린 아이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ㅠㅜ
이젠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한 안식을 누리길 기도하겠습니다



출처:예훈이 가족 스레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2,851건 43 페이지
자유 글 모음
47
103
70
86
66
57
71
91
64
80
89
49
85
95
195
58
41
93
103
95
104
68
45
74
101
37
139
145
130
126
81
63
165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