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3층서 떨어져 죽은 25살 베트남여성 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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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98회 작성일 26-0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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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공부만하게하고 알바도 못하게하는법은 개선되면 좋겠네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1737.html#ace04ou


25살 뚜안을 누가 3층 낭떠러지로 몰았나…다시 맞춘 그날의 3시간


값싸게 쓰이고 버려지는 사람들 눈으로
재구성한 25살 베트남 유학생 추락사
시민사회, 사망 규명 진상조사위 출범




이문영기자



  • 수정 2025-11-28 1




고 뚜안씨가 지난 2월 계명대학교 국제통상학과 졸업장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유가족 제공


고 뚜안씨가 지난 2월 계명대학교 국제통상학과 졸업장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지난달 28일 대구 성서공단에서 25살 베트남 여성이 출입국외국인사무소 단속 중 추락사했다. 값싸게 쓰이고 버려지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추락의 과정’을 재구성했다. ‘단속당하기 싫으면 합법적으로 살면 된다’는 말은 명쾌하지만 되풀이되는 죽음의 이유를 짚어내기보다 덮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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