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서 노래 흥얼거리자 좋은 말 할 때 부르지 마! 손님에 폭언한 기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79회 작성일 26-02-11 00:00

본문

20251128_114621.png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991091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를 흥얼거렸다는 이유로 택시 기사로부터 욕설을 들었다는 손님이 녹취를 공개했다.


A 씨 친구가 흥얼거리자 기사가 갑자기 화를 내기 시작했다. 당시 택시 기사는 '노래하는 사람이 잘못된 거지. 누가 노래해요. 택시에서. 그거 하지 말라고 했잖아요. 좋은 말로 내가'라고 말했다.


A 씨가 '기사님이 말도 안 되는데, 이게'라고 했고, 친구가 '개똥이야. 그거는'이라고 하자 욕설이 날아왔다. 기사는 '야, 말 똑바로 너 이 XX야. 똑바로 안 해? 어디 개X이라고 이 XXX이 지금'이라며 분노했다.


ㄷㄷㄷ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2,851건 49 페이지
자유 글 모음
151
115
167
72
100
97
66
112
103
121
117
105
128
94
143
146
77
98
95
105
78
88
155
82
102
123
71
108
113
85
111
80
10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