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선진국 브라질서 미국성조기,이스라엘국기 흔들던 쿠테타세력들 근황..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26-02-01 00:00

본문

보우소나루1.jpg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

출처-< AP>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은 2024년 11월 기소, 2025년 5월 내란 재판이 시작되었다. 결국 2025년 9월 징역 27년을 선고받았고, 지난 11월 교도소에 수감됐다)

현재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보우소나루는 어떤 과정을 거쳐 처벌받았을까? 또 보우소나루 재판과 윤석열 재판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

대법원의 신속한 구속영장과 단호한 사법 처리

보우소나루의 내란 음모가 처음 불거진 것은 2023년 1월 8일 브라질리아 폭동 사건이었다. 감옥에서 나온 야당 지도자 룰라가 대통령에 취임한 지 일주일만에, 보우소나루 지지자 수천 명이 대통령궁, 국회의사당, 대법원을 습격했다. 이들은 방독면, 마스크, 방탄복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화염병으로 불을 질렀다.

ap1.png

출처-<AP>

ap2.jpg

국회의사당을 점령하고 지붕 위에 올라간 폭도들

출처-<AP>

“이번 대통령 선거는 부정선거다. 보우소나루가 진짜 대통령이다!”

시위대 수천 명은 수도 인근 군부대로도 몰려가 외쳐댔다.

“군대여 일어서라. 룰라를 체포하고 부정선거를 수사하라!”

다행히 룰라 대통령은 지방 순회 중이라 대통령궁에 없었기에 화를 피할 수 있었다. 그러나 문제는 그 사건이 발생했을 때가 룰라가 취임한 지 일주일밖에 안 된 시점이었다는 것이다. 아직도 내각과 정부에는 보우소나루의 사람들로 꽉 차 있었고, 이들은 사실상 쿠데타를 방조했다.

예를 들면, 이런 인물들이 포진해 있었다.

1. 이바니스 로차 브라질리아 주지사

4.jpg

출처-<게티이미지>

로차 주지사는 폭동 진압하는 시늉만 했다. 폭도 수천 명 가운데 1,400여 명이 현장에서 체포됐지만, 그중 222명만 구금하고 나머지는 ‘인도적 이유’라는 명분을 들며 풀어주려 했다.

2. 줄리우 세자르 지 아루다 브라질군 참모총장

5.jpg

출처-<위키미디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2,060건 5 페이지
자유 글 모음
28
47
38
59
94
94
55
41
23
39
58
61
51
28
53
52
42
68
41
44
42
53
42
80
23
47
54
33
33
38
48
24
40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