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2년 , 임진왜란 당시로 돌아가 싸운다면 1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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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와 규슈 지역에 밀사를 파견해
군의 동태(군량미 확보 상황, 병선 건조 상태)
를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전해지는 속도가 느렸던 봉수 체계를
보완하고, 파발(말)을 이용한 보고 체계를
이중화하여 부산 상륙 직후 즉각적인
중앙 정부의 대응이 가능하게 한다
험준한 산세인 조령(문경새재)을 포기하지
않고 이곳에 화포와 궁시를 집중 배치하여
군의 북상 속도를 늦춘다.
군은 보급로가 길어지면 현지 조달에
의존했다. 군이 지나갈 경로의 식량과
가옥을 미리 비워 적의 자급자족을 원천
차단한다.
시한폭탄 비격진천뢰를 수성에 적극 활용하여
조총의 사거리 밖에서 적의 진형을 무너뜨린다.
변이중 화차 등을 대량 생산하여
평지 전투에서도 조총병의 접근을 막는
방벽과 공격 수단으로 동시에 활용한다.
선조가 한양을 비우고 도망갔을 때
의병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국가 리더십의 공백을 최소화 한다.
수군 서해 진압을 완전 차단한다.
평양의 육군과 합류하는 것을 초기부터
완벽히 차단하여 '수륙병진작전'을 무력화시킨다.
끔찍했던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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