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에게 무차별 사격을 가하는 군인 18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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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발생-
2026년 1월 1일 새벽
새해 첫날을 맞아 이스라엘 군인(나다브 쇼샤니) 는
가자지구 민간인들이 거주지에 무차별 총격 난사함.
총격을 가한 이스라엘 군인은
규정과 절차를 거부하고
명령 불복종하며 민간인들을 향해 발포.
-사건 수습-
이스라엘 언론 매체 칸(Khan)은 이번 주 IDF 총참모부가
무기 오용, 명령 불복종, 규정 위반 등 징계 문제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했다고 보도.
-사건 결과-
해당 군인은
징역형 20일에 처함.
이스라엘군의 발포로 칸 유니스에서 어부를 포함한 팔레스타인인 두 명이 살해됐다.
'이런 치명적인 '무차별' 발포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밤낮으로 끊임없이 자행되고 있다.'
(font size : 18)
고작 깜방 20일?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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