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그알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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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8회 작성일 26-0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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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마계의 인천!



강력사건 및 보통 상상을 할 수없는 사건이



인천에서



90년대 초딩때부터 조직을 키우는 인천



2만원 짜리 옷을 파는 놈이 본인은 인천에



아파트가 두채다 폴쉐 끌고 다닌다~ 라고



말하며 남자세끼가 성희롱으로 남자를 고소


어이가ㅋㅋ 그것도 거짓으로 말이죠


합의금 500 생각했다고 그러고 변호사도


준비했다고 ㅎㅎ


인천은 정말 보통 일반 사람들이 생각할 수


없는 풍부한 최악의 상상을 하는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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