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가짜 임신테스트기 1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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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74회 작성일 26-0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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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욱이랑 저랑 사고쳤고 애가 생겼어요'




(가짜 임신 테스트기로 사기치고 다녔던 전청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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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 가짜라고 어디에 쓰여 있어요?



pd : 안 쓰여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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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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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식약처의 통제가 필요할 것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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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임신테스트기는 의료기기가 아닌



완구에 속해서 법으로 해외직구를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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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와 첫 만남에서


본인을 여자로 소개한 전청조






가짜 피를 토하며 시한부 연기해 동정심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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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성 정체성 고백


'난 태어날 때부터 남자였다'




(동생 사진으로 사기침)



'난 25살에 고환 이식 수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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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이후


남현희에게 가짜 임신 테스트기를 건낸 전청조




(물만 닿아도 두줄이 뜨는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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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테스트기 상자를 뜯어 여러번


확인한 결과를 믿게 된 남현희




(저런 장난감이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지금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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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 책임질 테니까 병원은 안 가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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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청조는 2024년 징역 13년 선고받고


청주여자교도소에서 복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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