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가짜 임신테스트기 1MBytes
페이지 정보

본문
'박현욱이랑 저랑 사고쳤고 애가 생겼어요'
(가짜 임신 테스트기로 사기치고 다녔던 전청조)
약사 : 가짜라고 어디에 쓰여 있어요?
pd : 안 쓰여 있죠.
이거 진짜 와..
이건 식약처의 통제가 필요할 것 같긴 하네요
가짜 임신테스트기는 의료기기가 아닌
완구에 속해서 법으로 해외직구를 막을 수 없다
남현희와 첫 만남에서
본인을 여자로 소개한 전청조
가짜 피를 토하며 시한부 연기해 동정심 유발
본인의 성 정체성 고백
'난 태어날 때부터 남자였다'
(동생 사진으로 사기침)
'난 25살에 고환 이식 수술 받았다'
잠자리 이후
남현희에게 가짜 임신 테스트기를 건낸 전청조
(물만 닿아도 두줄이 뜨는 장난감)
다른 테스트기 상자를 뜯어 여러번
확인한 결과를 믿게 된 남현희
(저런 장난감이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지금도 많음)
'내가 다 책임질 테니까 병원은 안 가도 된다'
전청조는 2024년 징역 13년 선고받고
청주여자교도소에서 복역중.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