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서 노래 흥얼거리자 좋은 말 할 때 부르지 마! 손님에 폭언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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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16회 작성일 26-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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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991091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를 흥얼거렸다는 이유로 택시 기사로부터 욕설을 들었다는 손님이 녹취를 공개했다.


A 씨 친구가 흥얼거리자 기사가 갑자기 화를 내기 시작했다. 당시 택시 기사는 '노래하는 사람이 잘못된 거지. 누가 노래해요. 택시에서. 그거 하지 말라고 했잖아요. 좋은 말로 내가'라고 말했다.


A 씨가 '기사님이 말도 안 되는데, 이게'라고 했고, 친구가 '개똥이야. 그거는'이라고 하자 욕설이 날아왔다. 기사는 '야, 말 똑바로 너 이 XX야. 똑바로 안 해? 어디 개X이라고 이 XXX이 지금'이라며 분노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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