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를 키우면서 컷구나를 느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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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를 키우면서 컷구나를 느낄때 입니다.
ㅎ
엄마의 유도심문에 번번히 걸려서 혼나는 빈도가 적어진다
, 이젠 오히려 엄마의 패턴을 파악해 역유도심문을 해낸다.
엄마의 화포인트를 인지하고, 잘못을 저지를땐 즉시사과, 혹은 잘못을 저지르고 완벽한 위장을 한다 ㅎ
울 막내가 여기까지 왓습니다. 이정도면 어디단체에 내놔도 욕먹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아빠 닮아서 삶의 지혜가 높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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