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모랑 통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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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98회 작성일 26-0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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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정말 오랜만에 막내 이모랑 통화를 했네요.



친 막내이모가 저보다 3개월 동생이지요. 어렸을때는 이모라고 안부른다고 많이 싸웠는데, ㅋㅋㅋ



저의 외가는 장녀이면서 법무사(지금은 은퇴했어요.)인 저의 어머니가 거의 집안일을 주도합니다. 외할아버지 할머니는 거의 어머니 의견을 따르는 편이죠.



막내이모는 일단 퀸카? 키도 175정도에 고등학교때 지역 미스코리아대회 입선후 본선까지도 나갔어요.



올림픽때 대표로 성화봉송도 했었고.



사실 고등학교때 이모를 여친보다 제가 더 좋아했어요. 대학때 축제에 여친 하루 데리고 가고. 다음날에 이모를 데리고 갔죠.



그때 우리 과는 물론이고 학교가 난리가 났어요.



술도 잘마시는 이모 덕분에 우리과 선배들까지 합세해서 밤늦게까지 이모는 함께했어요.



그리고 그날밤 거의 사고칠뻔한거 이모가 회유반 반 협박 반해서 사고는(절반은 이미 사고를 쳤지만) 안쳤는데, 울 어머니가 결국에는 그 사실을 알게되어서 바로 다음달 이모는 호주로 유학을 떠났죠. 이모부는 5살 연하 한국계 미국인과 결혼했고, 거의 볼 일이 없었는데, 몇년전 조카 결혼식때 봤네요.ㅋㅋㅋ.



나이를 먹어도 미모와 아름다움은 더 한게 대학때 일도 생각나고, 통화하면서 울 딸이 이번에 대학 들어간다고 선물도 해준다는데, 한번 보겠네요.



울 이모는 아직도 애가 없어요.



아 이모가 대학생때 김민주랑 씽크로율 거의 90%입니다. 정말 미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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