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75억 예산 사라졌다 전액삭감..야당반대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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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26-0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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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잡아도 별루힘을 안쓰는듯..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3072?sid=102







TBS 75억 예산 사라졌다…





최민희 '죄송해서 할 말이 없다'






정민경 기자




정민경 기자





수정2025.12.03. 오후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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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에서 올린 75억 예산, 예결위 심사 과정에서 전액 삭감
최민희 과방위원장 “앞으로도 다각도로 노력할 것”





▲3일 오전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원본보기



▲3일 오전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시민방송 TBS 정상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가 열렸다.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정민경 기자.

폐국 위기에 놓인 TBS에 '심폐 소생'을 기대하게 했던 방송통신발전기금(방발기금) 지원 예산안 75억 원이 전액 삭감됐다. 지난 2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TBS에 대한 국비 지원은 불가하다는 결론이 난 것이다. 국회 과방위에서 올린 예산이 예결위에서 삭감되자 3일 최민희 국회 과방위원장은 '죄송해서 할 말이 없다. 희망을 드렸다 더 큰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지난 2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2026년 예산안을 가결한 가운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1117일 의결한 방송통신발전기금 내 TBS 운영지원 748000만 원이 전액 삭감됐다. TBS 노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본회의에서도 확정이 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낸 바 있다.

[관련 기사: '시민의 방송 복원' TBS 75억 예산 의결에 노사 환영]

3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시민의 방송 TBS 정상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가 열리기 전





최민희 국회 과방위원장은 예산 삭감에 대해 '할 말이 없다. 미안해서. 괜히 저희가 희망을 드리고 끝까지 관철하지 못해서 더 큰 실망을 드렸을텐데 미안해서 할 말이 없다'라며 '그런데 어쩌겠느냐. 앞으로도 길을 찾고 가야 한다...


....





제작비와 인건비에 대해 이미 야당도 격렬하게 반대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방미통위 정상화가 되면 서울시 등과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며 '행안부에서도 출연기관 해제 문제를 진행하면 12월 안에 다시 변화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TBS가 정상화되고 또 발전할 때까지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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