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담배꽁초 줍는 sbs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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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주희 기상캐스터
'버린 쓰레기는 다른 사람이 무심코 버린 운'
이라고 생각하고 꿋꿋하게 담배꽁초를 청소하는
정주희 기상캐스터.
가방에 집게와 봉투를 들고 다니며
남이 버린 운을 줍는 '행운 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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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주희 기상캐스터
'버린 쓰레기는 다른 사람이 무심코 버린 운'
이라고 생각하고 꿋꿋하게 담배꽁초를 청소하는
정주희 기상캐스터.
가방에 집게와 봉투를 들고 다니며
남이 버린 운을 줍는 '행운 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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