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백혈병 앓다가 하늘의 별이 된 예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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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121회 작성일 26-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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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 남았다고 하시더니
오늘 새벽에 세상과 이별을 했다고 합니다
붕대로 칭칭 감은 치료 모습 보기만 해도
너무 마음이 아파서 못 보겠던데
어린 아이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ㅠㅜ
이젠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한 안식을 누리길 기도하겠습니다



출처:예훈이 가족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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