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경 근황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90회 작성일 26-02-10 00:00

본문

싱가포르 영화 시사회 현장에서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32)를 덮쳐 물의를 일으킨 남성이 현지 법원에서 징역 9일 형을 선고받았다.

17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NYT) 등 여러 외신에 따르면 싱가포르 법원은 이날 공공질서 교란 혐의를 받는 호주 출신 남성 존슨 웬(26)에게 9일간의 징역형을 내렸다. 앞서 웬은 지난 13일 오후 영화 ‘위키드: 포 굿’ 시사회에서 주연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걷던 도중 경호진을 뚫고 달려들어 그란데를 거칠게 끌어안아 논란을 불렀다.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를 레드카펫 위에서 덮친 호주 출신 남성 존슨 웬이 경호원들에게 붙잡혀 끌려 나가는 모습. /AFP 연합뉴스


/X(옛 트위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2,851건 65 페이지
자유 글 모음
149
134
113
167
138
133
91
150
134
148
138
136
170
149
147
97
113
93
119
164
132
107
106
150
88
146
96
124
139
118
128
113
9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