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그알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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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마계의 인천!
강력사건 및 보통 상상을 할 수없는 사건이
인천에서
90년대 초딩때부터 조직을 키우는 인천
2만원 짜리 옷을 파는 놈이 본인은 인천에
아파트가 두채다 폴쉐 끌고 다닌다~ 라고
말하며 남자세끼가 성희롱으로 남자를 고소
어이가ㅋㅋ 그것도 거짓으로 말이죠
합의금 500 생각했다고 그러고 변호사도
준비했다고 ㅎㅎ
인천은 정말 보통 일반 사람들이 생각할 수
없는 풍부한 최악의 상상을 하는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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