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그알을 보면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62회 작성일 26-02-03 00:00

본문



Screenshot_20260118_001918_Samsung Internet.jpg



Screenshot_20260118_003449_YouTube.jpg





Screenshot_20260118_003510_YouTube.jpg



Screenshot_20260118_003759_YouTube.jpg


Screenshot_20260118_003754_YouTube.jpg





Screenshot_20260118_003822_YouTube.jpg



Screenshot_20260118_004123_YouTube.jpg





Screenshot_20260118_004051_YouTube.jpg




역시나 마계의 인천!



강력사건 및 보통 상상을 할 수없는 사건이



인천에서



90년대 초딩때부터 조직을 키우는 인천



2만원 짜리 옷을 파는 놈이 본인은 인천에



아파트가 두채다 폴쉐 끌고 다닌다~ 라고



말하며 남자세끼가 성희롱으로 남자를 고소


어이가ㅋㅋ 그것도 거짓으로 말이죠


합의금 500 생각했다고 그러고 변호사도


준비했다고 ㅎㅎ


인천은 정말 보통 일반 사람들이 생각할 수


없는 풍부한 최악의 상상을 하는 동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2,060건 7 페이지
열람중
자유 글 모음
81
100
48
62
71
60
66
87
82
125
89
86
84
77
97
74
162
100
131
123
123
146
105
185
82
102
131
63
135
131
145
133
126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