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영어능력 뽀록났네..유네스코 종묘 우려 공문에 “영어라 의미 파악 어려워” 회신 안 한 서울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26-02-10 00:00

본문

영어공부안하는듯..못하면 돈으로


업체시키면되는데 그돈은 아낀듯..



http://www.khan.co.kr/article/202511131934001#ENT



유네스코 종묘 우려 공문에 “영어라 의미 파악 어려워” 회신 안 한 서울시





수정 2025.11.13 20:12


http://img.khan.co.kr/images/khan/svg/default/ic-arrow-down-16-gray.svg") 50% 50% / auto no-repeat scroll padding-box border-box rgba(0, 0, 0, 0); transition: 0.3s;'>펼치기/접기




  • 주영재 기자



  • 기사 읽기요약


    기사를 재생 중


    기사 읽기











  • 이에요








국가유산청, 유네스코 자문기관 공문 시에 전달


시 “영어원문” 언급하며 ‘국문 번역본’ 요청


유산청 국문본 보냈지만 회신 하지 않고 고시 강행


“모스탄 영어 메일 초빙하더니···선택적 영어 문맹”





한국문화유산협회 등 문화유산 관련 협회와 역사학·고고학·인류학 관련 학회 구성원들이 지난 12일 서울 중구 상연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종묘 앞 고층 개발 시도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국문화유산협회 등 문화유산 관련 협회와 역사학·고고학·인류학 관련 학회 구성원들이 지난 12일 서울 중구 상연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종묘 앞 고층 개발 시도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서울시가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실시할 것을 요청하는 유네스코의 권고 사항을 전달한 국가유산청의 공문을 ‘영어 의미를 파악할 수 없다’는 이유를 들어 “대응방안을 마련할 수 없다”고 회신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유네스코는 세계유산인 종묘 앞 건물의 최고 높이를 상향하려는 서울시 계획에 우려를 표하면서 서울시에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실시할 것을 요청했다. 국가유산청은 이 요청이 담긴 유네스코 자문기관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이코모스·ICOMOS)의 검토보고서 원문과 함께 권고사항을 조치하라는 공문을 지난 4월7일 서울시에 보냈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 공문에 회신하면서 “종묘 관련 이코모스 검토보고서가 영어원문으로 작성되어 전문분야인 문화재 관련 사항에 대한 정확한 의미 파악을 할 수 없어서 대응방안을 마련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국문으로 번역된 이코모스 검토의견서 회신을 요청”하면서 “이코모스에서 검토의견서 작성 시 참조한 문서가 필요하니 참조문서 일체를 국문으로 함께 회신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이 사실을 처음 보도한 MBC의 보도 내용에 따르면 유산청은 지난 5월 28일 원본 문서의 주요 내용을 국문으로 번역한 내용을 담아 다시 공문을 보냈지만, 서울시는 회신하지 않았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7,832건 73 페이지
자유 글 모음
78
49
212
76
82
62
78
188
80
73
154
119
50
66
42
54
56
97
65
36
95
93
81
95
123
63
52
54
79
79
80
59
155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