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총기를 흔하게 볼 수 있는 미네소타 풍경.
페이지 정보

본문
미네소타 주민 두 사람이 ICE가 쏜 총에 사망하는 일이 생기자 자발적으로 무장을 하고 시위현장에 나와서 이웃을들 지키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ICE는 이미 철수를 했는데 만약 철수를 안한 상태에서 이렇게 무장한 사람들이 나온다면 자칫 내전이 벌어질 수도 있었겠다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총기사용 강좌에 수강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총기 구매도 많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니 미국은 참 무섭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