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경 근황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227회 작성일 26-02-10 00:00

본문

싱가포르 영화 시사회 현장에서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32)를 덮쳐 물의를 일으킨 남성이 현지 법원에서 징역 9일 형을 선고받았다.

17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NYT) 등 여러 외신에 따르면 싱가포르 법원은 이날 공공질서 교란 혐의를 받는 호주 출신 남성 존슨 웬(26)에게 9일간의 징역형을 내렸다. 앞서 웬은 지난 13일 오후 영화 ‘위키드: 포 굿’ 시사회에서 주연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걷던 도중 경호진을 뚫고 달려들어 그란데를 거칠게 끌어안아 논란을 불렀다.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를 레드카펫 위에서 덮친 호주 출신 남성 존슨 웬이 경호원들에게 붙잡혀 끌려 나가는 모습. /AFP 연합뉴스


/X(옛 트위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2,851건 81 페이지
자유 글 모음
279
238
254
333
264
262
271
238
257
280
292
273
281
265
273
300
224
259
257
245
275
292
428
266
250
256
237
280
251
268
209
287
23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