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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황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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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26회 작성일 26-02-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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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길동이와 방자 둘이서 주막에 술을 먹으러 갔다. 길동이가 정종을 주문하면서 오늘은 내가 사께 했는데 옆테이블에 있던 인 나까무라와 야마모또가 이말을 듣고 조선인들은 정종을 사께라고 부르는구나 하고 에 전파해서 사께라는 술이름이 되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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