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란 절망이 잉태한 아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227회 작성일 26-02-10 00:00

본문


Screenshot_20251114_221910_Blogger.jpg





Screenshot_20251114_221900_Blogger.jpg




깊은 바다속에서


심해어가 올라와서


내 꿈의 낚싯밥을 문다.







깊은 가슴속에서


희귀한 언어가 올라와서


내 시문에 수를 놓는다.







깊은 절망속에서


불씨가 타올라와서


내 가슴속에


희망의 불꽃을 태운다.






깊은 어둠 속에서


촛불이 타올라서


내가


꿈꾸는 세상을 밝힌다.







높은 하늘에서


햇살이 내려와서


내 얼굴에 미소를 뿌린다.







희망은


아무리


깊은 절망의


감옥에서도


노래하고 기뻐하며


춤을 춘다







희망은


아무리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툴툴 털고


다시 일어선다.







바로


내가


이 세상의 희망 이다.







아름다운


그 이름


아바 아버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2,851건 89 페이지
자유 글 모음
211
219
250
282
269
275
252
226
253
278
398
229
225
259
262
266
264
263
225
213
257
303
230
238
269
279
227
304
241
238
251
299
270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