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경 근황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359회 작성일 26-02-10 00:00

본문

싱가포르 영화 시사회 현장에서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32)를 덮쳐 물의를 일으킨 남성이 현지 법원에서 징역 9일 형을 선고받았다.

17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NYT) 등 여러 외신에 따르면 싱가포르 법원은 이날 공공질서 교란 혐의를 받는 호주 출신 남성 존슨 웬(26)에게 9일간의 징역형을 내렸다. 앞서 웬은 지난 13일 오후 영화 ‘위키드: 포 굿’ 시사회에서 주연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걷던 도중 경호진을 뚫고 달려들어 그란데를 거칠게 끌어안아 논란을 불렀다.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를 레드카펫 위에서 덮친 호주 출신 남성 존슨 웬이 경호원들에게 붙잡혀 끌려 나가는 모습. /AFP 연합뉴스


/X(옛 트위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2,851건 89 페이지
열람중
자유 글 모음
346
346
437
395
368
403
366
398
416
340
364
380
345
374
391
545
372
370
344
334
359
374
394
316
334
364
393
369
373
441
352
398
37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