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평 33.5억원..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가결…49층 5893가구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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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기저기 재건축재개발허가 확확해주네요
여긴 전용면적23평이 33.5억원이던데
조만간 50억넘어갈듯..
http://m.mk.co.kr/news/realestate/11408705
46살’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가결…49층 5893가구 탈바꿈
- 입력 :
- 2025-09-02 11:19:43
- 수정 :
- 2025-09-02 11:23:24
사업 막은 높이제한 폐지로 급물살공공 분양 1000가구 포함공원·개방형도서관·공영주차장 조성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경 [이승환 기자]
서울 강남권 대표 노후 단지인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최고 49층 5893세대(공공주택 1090가구) 규모로 재탄생한다.
높이 제한이 35층에서 49층으로 완화돼 사업 추진에 한층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은마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사진 = 서울시]](http://pimg.mk.co.kr/news/cms/202509/02/news-p.v1.20250902.a97e7cf419fc4108bb35b1df9f1d96c6_P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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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사진 = 서울시]
이번 결정으로 대치동 학원가 쪽과 학여울역 변 2곳에 지역 주민을 위한 공원이 조성된다. 특히 학원가 쪽 공원 지하에는 400대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학원생들을 위한 개방형 도서관을 설치할 예정이다.
폭우 등에 따른 대치역 일대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4만㎥ 규모의 저류조도 설치한다. 미도아파트와 선경아파트에도 저류조를 설치하기로 했다.
이번 변경 결정(안)에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를 적용해 공공분양주택 공급도 포함됐다.
완화된 용적률의 일부를 활용해 공공임대주택(231가구)과 공공분양주택(182가구)을 추가 공급하게 된다. 정비사업을 통해 공공분양주택을 공급하는 첫 사례다.
서울시 관계자는 “재건축 공급 시계를 신속하게 돌려 더 많은 집을 더 빠르게 공급할 것”이라며 “용적률 완화로 추가 공급되는 공공분양주택은 공급 대상과 방법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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