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과 정조은(메시아를 조종한 성령) 1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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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28회 작성일 26-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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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출생 - 정조은(김지선)


키 -180cm 이상


집안 - 매우 가난했다고




여고생 시절 전도돼서


일반 신도로 JMS에서 오랜시간 생활함.



1999년 교주가 해외 도망다닐 때


교주를 따라다니다 성폭행 피해를 입음.


그 후 직위가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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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홍콩에서 교주가


반JMS(김도형 교수)에게 잡혀 홍콩 이민국으로


끌려갔을 때 홍콩 이민국 직원들과 싸운 김지선.



이걸 계기로 JMS 2인자 자리까지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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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사도 명칭을 받음.


2006년 ~ 2017년 , JMS 최고의 부흥기를 이끈


2인자 정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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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자발찌 메시아 감옥에서 출소.


메시아 출소 후 탈퇴 신도들이 늘어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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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한 성중독 교주를 어떻게든


컨트롤 해야했던 2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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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자는 나이 어린 여자들에게


목사 직위를 줘서 도망 못가게 만든 후


그녀들을 교주 먹이로 던줘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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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성중독자 교주는 2인자가 던져준 먹이가


부족했는지 감당이 안될 정도로 난리를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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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의 미친 성욕을 멈추기 위해 2인자는


성령의 이름으로 교주에게 무섭게 말한다.



' 내말 들어! 내가 성령이야'



그때부터 성에 미친 교주를 힘으로 누르고


조종하기 시작한 2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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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생 정명석은


손녀뻘인 1979년생 김지선을 성폭행 후


직위를 주고 자신을 떠나지 못하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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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부터 성폭행 피해자들에게


보고자, 목사, 강도사 , 전도사 같은 직위를


주고 떠나지 못하도록 해왔던 교주 정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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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은도 자신이 당한 방법대로


직위를 줘서 사명감을 심어준 후


세뇌된 상태에서 성폭행 피해를 당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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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론)


하와가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 타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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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름 교리)


하와가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서 타락한 후


모든 인간은 사탄의 피가 흐르게 됐다.



'너의 삶이 괴롭고 힘든 건 모두 사탄 때문이다'



'메시아(정명석)와 육적 사랑이 이뤄지면


사탄이 물러가고 너는 천국에 살 수 있다.'



'메시아와의 육적 사랑을 통해서만


원죄를 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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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죄가 씻겨지면


너희 가족들까지 구원을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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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신도들 글을 보면


미친 교주의 저주의 말 때문에 힘들어 하는


신도들이 지금도 많다고 한다.



메시아가 왜 신도들이게 저주를 퍼붓냐?


구원 하려고 오는 게 메시아인데.



저런 저주를 퍼붓는 게 사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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