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 힘은 카페인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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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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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건강 효과를 말할 때 늘 따라붙던 주인공은 ‘카페인’이었다. 각성ㆍ집중력ㆍ심박수…. 하지만 뉴욕타임스는 최근 건강면 기사(커피의 건강 효과는 카페인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Caffeine Isn’t the Whole Story in Coffee’s Health Benefits)에서 커피의 이점은 카페인에만 있지 않다고 못 박았다.

커피 웰빙 효과의 주역은 커피 속 폴리페놀(특히 클로로겐산)과 수백 종의 생리활성 화합물이란 것이다. 이 기사에서 인용된 다수의 연구는 디카페인 커피에서도 사망ㆍ대사ㆍ간 질환 위험 감소가 관찰된다는 점을 공통으로 보여준다.


9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뉴욕타임스 기사는 “대규모 관찰연구와 메타분석에서 하루 2~3잔 커피 섭취자는 비섭취자 대비 전체 사망 위험이 10~20% 낮게 관찰되는 사례가 잦았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기존 연구에서 제2형 당뇨병 위험은 최대 30%까지 낮아졌다. 지방간ㆍ간 경변 등 간 질환 위험은 20~40% 감소한 연구가 수두룩하다. 여기서 중요한 대목은 이 보호 효과가 카페인 함유 커피와 디카페인 커피 모두에서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즉 “카페인이란 커피의 각성 성분을 빼도 커피의 건강상 이점은 남는다”는 것이 뉴욕타임스 기사의 핵심이다.


http://sports.khan.co.kr/article/202601091042003





커피도 꽤 건강한 식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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