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기부왕 회장 , 200억 기부왕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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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회장 - 1조 기부
'이익을 내고 남는 자금은 사회 환원 및 문화
사업을 해야 하는 것이 기업 본연의 자세입니다.'
하춘화 선생님 - 200억 기부
'돈이 아깝지 않냐는 말도 듣지만 한 번도
이 돈이 내 돈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
나누기 위해 쓰라고 생긴 돈이라 생각한다.'
가수 김장훈 - 200억 기부
힘들었던 어린시절 누군가의 도움을 간절히
바랐던 기억 때문에 자신과 같은 처지의
아이들을 외면할 수 없다는 마음이 생겼어요.
장나라 - 200억 기부
'내가 잘해서 번 돈이 아니라 팬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생긴 돈이니 당연히 사회에 돌려줘야 한다'
아이유 - 60억 기부
어릴 때 집안 형편이 어려웠던 적이 있어서
누군가의 도움이 얼마나 절실한지 잘 알아요.
사랑을 너무 많이 받아서
이제는 제가 나눠드리는 게 당연합니다.
션 ,정혜영 - 70억 기부
결혼식 당일 션은 아내에게
'우리가 이렇게 행복한데, 이 행복을 우리만
누리지 말고 하루에 만 원씩이라도 이웃과
나누며 살자'
손연재 - 5억 기부
'엄마가 된 후 산부인과와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했어요'
취약계층 아동, 고위험 산모, 신생아..
가정폭력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를
돕고 있으며 매년 억단위 기부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연경 - 5억 기부
'팬들에게 받은 과분한 사랑을 사회에
다시 돌려주는 것이 공인으로서의 의무'
추신수 - 40억 기부
'20년 전 빈손으로 미국에 왔지만, 야구
덕분에 감히 상상할 수 없는 많은 것을
얻었다. 이제는 내가 받은 것을 돌려줄 때'
김연아 - 50억 기부
꿈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준다. 전 세계 어린이들이 가난이나
질병 때문에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것을 가장 큰 사명으로 여깁니다.
신유빈 - 5억 기부
'팬들로부터 받은 많은 사랑과 응원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조금이라도 나누어
줄 수 있다면 그것이 나에게는 더 큰 행복'
신민아 - 40억
예전에는 기부를 숨어서 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영향력 있는 사람이 기부하면
더 많은 분이 동참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자신의 기부 소식이 누군가에게 좋은
자극이 되어 나눔의 선순환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개 기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우빈 - 12억
'나의 능력보다 더 큰 일을 맡겨주시는
분들에 대한 감사를 기부라는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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