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은 꼭사형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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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세상을 무너뜨린 흉악한 살인범입니다.
평범하고 행복하던 한 가정을 한순간에 파탄 낸 놈입니다.
그는 천만 원도 안 되는 부채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지만, 저는 그 말을 믿을 수 없습니다. 이 사건은 우발적인 범죄가 아니라 치밀하게 계획된 범죄입니다.
인천, 서울, 경기 지역을 돌아다니며 사전 답사를 했고, 외지고 여성 혼자 있으며 손님이 없는 매장만을 범행 대상으로 선택했습니다. 매장 앞까지는 택시를 이용했고, 결제는 항상 현금이었으며, 마스크와 후드 모자를 써서 얼굴이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위아래 모두 검은색 옷을 입고, 한 손에는 범행 도구와 갈아입을 옷이 든 가방을 들고 매장에 들어왔습니다.
사람을 찌르고 물품을 강취한 뒤 빠져나오기까지 걸린 시간은 약 4분도안됐습니다. 이후 골목으로 도망가 정장으로 옷을 갈아입었고, 훔친 물건을 들고 택시를 여러 번 갈아타며 모두 현금으로 결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제보한 택시 기사님의 인터뷰가 뉴스로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그는 종로3가에서 물품을 현금화했으며, 체포 당시 소지품에는
현장에서 발견되지 않았던 흉기,
해외 도주에 필요한 여권,
환전한 돈 1,200만 원,
아직 팔지 못한 귀금속이 있었습니다.
또한 2025년 12월 15일까지 태국에 체류하고 있었고, 김원TV를 통해 김성호가 태국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있었다는 제보도 있었습니다. 범죄로 번 돈을 가지고 태국으로 가서 결혼까지 계획하고 있었다는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김원tv에서 제보해주셔서 김성호가 태국에서 여자친구와 결혼을 하기로했다는 메신져 사진도 있습니다. 결혼사진도 있구요.
사건은 2026년 1월 15일에 발생했습니다.
태국에서 방탕하게 생활하다가 돈이 떨어지자 한국으로 돌아와 범행을 계획하고 실행한 뒤 다시 태국으로 도주하려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행히 경찰이 비교적 빠르게 검거해 해외 도주 전에 붙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끝까지 “부채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는 진술만을 반복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이 범죄가 단순한 생계형 범죄가 아니라, 계획적이고 잔혹한 살인 강도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김성호가 채무가 많다는 진술을 했을때 우리가 피해자인데 가해자 동정도 했습니다. 동정했던것 이 산산조각 이났습니다 빚은 천만 원도 안돼고 자기는 초범이 고 생계형범죄다.
저는 이와 같은 잔혹 범죄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또한 강력범죄에 대해 국가가 더욱 엄중한 책임과 처벌 기준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피해자와 남겨진 가족의 고통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말아 달라는 절박한 호소입니다
우리나라법이 왜이렇게 됐는지요? 피해자의 인권보다 강도살인한 놈의 인권이라니요.계획강도살인마는 자기가 초범이 었다라는 생각에 잠겨있다합니다. 초범이니까 형을적게 받을수도 있다는 믿음.그리고 한결같이 빚이많아서 그 천만원도 안돼는 채무, 우리매장 에서 사건저지르고 않잡혔으면 다른곳을 또 털었을수도 있고, 태국으로 떳을수도있고. 이런 참극으 다시는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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