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ㅎ] 지리는 짤.gif 5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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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생 유명 모델 '카일리 제너(Kylie Jenner)'가 바지에 오줌을 싼 듯 중요부위가 흠뻑 젖은 바지를 입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카일리는 이미지 공유 어플리케이션 '스냅챗'을 통해 '음료수를 흘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다소 민망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일리는 밝은색 청바지를 입고 있는데 마치 오줌을 지리기라도 한 듯 묘하게 젖어있어 보는 이를 당황스럽게 한다.
하지만 마지막 사진에서 카일리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듯 환하게 웃고 있어 오히려 당당한 모습을 보인다.
한편 '카다시안' 가족의 막내딸 카일리는 지난해 타임지에서 선정한 '제일 영향력 있는 10대'에 선정되며 인기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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