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전직임원의 충격적인 폭로 3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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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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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10월 칠곡물류센터에서 새벽근무마치고








집으로 돌아간 뒤 심근경색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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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쿠팡은 이 죽음을 과로사가 아닌







개인적인 이유로 몰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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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 쿠팡에서 해고된 전직임원은







이런 쿠팡측 대응의 뒤에







김범석 의장의 메신저지시가 있었다고 폭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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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에 나서는 자신에게 메신저를 보내







그가 열심히 일했다는 기록이 남지 않도록 확실히 하라.







시간제 노동자가 왜 열심히 일하겠냐고 다그쳤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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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건 내일아침 국회에서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물마시기, 잡담, 서성거리기, 화장실 등을 열거하며







마치 업무강도가 높지않았고 날먹하다가







개인질환으로 숨진것으로 몰아가라는식의 메세지를 보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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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쿠팡측은 국정감사에 소환된 대머리바지사장을 통해







폭로한 전직 임원을 심각한 비위행위로 해고되었던 사람이라며,







마치 짤린것에 대한 악감정으로 허위폭로를 한 사람으로 몰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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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폭로한 전 임원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전달하기를







해고된것은 맞으나 해고관련소송에서 패소한 이유는







'노동자로 인정되지 않아서' 이었지







재판 과정에서 '비위와 관련한 증거는 단 하나도 제출된적이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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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장덕준씨의 유가족에게 실제로 무슨 일이있었는지







알릴 방법을 더 일찍 찾지 못한 것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표한다







장씨가 열심히 일했던 직원이었다는 점을 모두가 알 수 있게 돼서








어머니가 조금이라도 평안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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