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누구에게 나라를 맡기겠습니까? (종교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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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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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MS 교주



' 천국에서는 메시아와 매일 사랑을 나눠'


(천국의 비밀?)



' 먼저 타락한 이브는 메시아와 사랑


(성관계)을 통해서 구원받을 수 있다'



(1980년~ 2023년까지 여신도 1만명 강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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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궁예



' 짐이 미륵이라'



종교적 신비주의를 이용해 반대파 숙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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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메네이



'시위대는 신의 적이다'



종교적 죄목을 씌워 변호권도 보장하지 않은


채 속전속결로 사형을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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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 만 희



-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는


공포심을 심어 신도들을 심리적으로 지배



-가족을 '사탄'이나 '마귀'로 규정해서


천륜을 끊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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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백백교 교주(1923년 창시)



'심판의 날이 오니 백백교를 믿어야만


살아남아 복락을 누린다'



- 금광이 터진다. 전 재산을 받쳐라


- 여신도를 성노예로 삼았다.


(질리면 살해하거나 부하들에게 하사)



-쓸모가 없어진 신도들 살해.


(발견된 유해 300구, 실제 희생자는 500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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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워런 제프스



-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최소 3명의 아내가


필요하다' (미성년자 성범죄)



- 사탄의 세상이니 학교에 보내지 말고


오직 내 말만 들어라(복종 강요)



- 400여 명의 아이들이 노예생활 (성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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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문 선 명



'은 조상의 죄를 씻어야 한다'


( 신도들 금전갈취로 파산 속출)



신도들을 집단생활을 하게 하며 사회로부터


격리시키고, 세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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