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를 조롱하다가 결국 사망한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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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6-0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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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1842.png 피해자를 조롱하다가 결국 사망한 범인

2004년 8월 13일, 악쿠 야다브(Akku Yadav, 1972~2004)라는 인도 남성이 보석 심리를 받기 위해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출두함.

지역 폭력단 우두머리인 그는 10여년에 걸쳐 40명을 강간하고 3명의 여성을 살해한 혐의가 있었음.

경찰에 뇌물을 주며 무죄나 보석 석방으로 풀려나기 일쑤였지만 결국 참다 못한 주민들이 그의 집에 불을 질렀고 야다브는 겁을 먹고 자수했던 상황이었음.

그가 또 풀려날거라 생각한 여성 200명이 몰려와 그의 보석 허가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던 찰나

야다브는 자신이 강간했던 여성을 쓱 쳐다보곤 매춘부라 조롱하며 다시 강간하러 와주겠다고 위협했음.

이에 분노한 여성들에게 15분간 밟히고 칼에 70번 찔렸으며 성기가 절단 당하는 등의 린치 끝에 사망함. 경찰들도 분위기에 압도당해 말리지 못했다고 함.

야다브를 죽인 22명의 여성들이 체포됐지만 최종적으로 모두 무죄를 선고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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